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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원내대표, "한사람 때문에 아이들의 급식이 중단되서는 안돼"
 
편집부 기사입력  2016/08/17 [08:00]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16일 국회의원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열린 'GMO없는 안전급식, 국가책임 친환경 무상급식 실현 국회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노 원내대표는 "학교 급식은 헌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의무교육의 일환"이라 강조했다.

 

▲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     © 김진혁 기자


노회찬 의원은 오늘 토론회의 취지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며 또한 개인적으로는 지난 총선에서 경남 창원에서 출마했기 때문에 도지사 한 사람의 뜻에 따라 아이들의 급식이 좌우되어서는 안 된다는 많은 도민들·시민들의 염원을 반영하여 제가 당선되면 ‘홍준표 방지법’을 1호 법안으로 내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고 말했다.

 

오늘 토론회가 기점이 되어 국가와 지방자치제가 반씩 부담을 책임지는 동시에 GMO 등 유해환경물질이 없는 친환경 무상급식이 하루빨리 실현될 수 있기를 강렬히 희망한다고 노의원의 뜻을 표현했다.

 

노의원은 20대 국회가 시작된 지 몇 달이 지났지만 아직 여소야대 국회라는 사실은 체감을 못 하고 있다며. 그는 여소야대 국회임이 확실하게 증명되는 젖줄 법안이 학교급식법 개정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민과 손을 잡고 개정안이 올바르게, 또 빠르게 개정되고 실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인사말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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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8/17 [08:00]  최종편집: ⓒ news300.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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