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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갑6홍성규] 낡은 철새정치 단호하게 심판해야 주말유세! "서청원의 대항마는 오직 홍성규!"
"화성의 민심이 출렁이고 있다 "낡은 철새정치 서청원 꺽고 싶다면 기호6번 홍성규에게 힘을!"
 
편집부 기사입력  2016/04/10 [06:27]


홍성규 화성시갑 후보는 4월 9일(토) 사전투표를 마친 오후 6시, 향남 홈플러스사거리에서 저녁 유세를 갖고 "기호1번 서청원 후보의 대항마는 오직 홍성규 뿐!"이라고 역설했다.

 


홍성규 후보는 "화성의 민심이 출렁이고 있다. 이번 선거 최대의 이변이 바로 이곳 화성에서 꿈틀대고 있다"며 "이번에는 바꿔야 한다. 부정부패비리 낡은 철새정치를 단호하게 심판해야 한다는 것이 우리 화성 시민들의 일치된 목소리"라고 주장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은 과연 무엇이 다른가! 큰 철새를 꺽겠다고 작은 철새를 선택할 수는 없다는 것이 바로 우리 시민들의 판단"이라며 "대세는 기울었다. 박근혜-새누리당 정권과 서청원 후보를 심판하겠다는 결심이 저 홍성규에게 모이고 있다. 기호6번 홍성규로 서청원을 꺽어달라"고 호소했다.

 

유세를 지켜보던 시민들은 "이번 선거 정말 이상하다. 기호1번 서청원 후보자는 물론 심지어는 명함조차 보기가 어렵다. 마치 당선이라도 된 것처럼 우리 지역은 내팽개치고 다른 지역 선거만 쫓아다니는 서청원 후보를 이번에는 절대 뽑아줘서는 안 된다"며 홍성규 후보의 유세에 박수를 보냈다.

 

기호6번 홍성규 선본은 이번 주말까지 야권대표주자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굳힌 것으로 보고, 남은 기간 "서청원을 꺽겠다면 홍성규를!"이라는 기조로 반드시 당선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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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4/10 [06:27]  최종편집: ⓒ news300.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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