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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갑6홍성규] 서청원 후보 법정토론회 거부! "국회의원 자격 없다!" 사퇴 촉구!!
 
편집부 기사입력  2016/04/04 [19:17]
                                                          ▲    기호6번 홍성규 화성시갑 후보


기호6번 홍성규 화성시갑 후보는 4월 4일(월), "법정토론회 거부 서청원 후보! 국회의원 자격 없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서청원 후보의 사죄와 후보직 사퇴를 촉구했다.

 

홍성규 후보는 "어제 선관위가 주관하는 법정토론회를 서청원 후보가 과태료 400만원을 감수하며 거부했다. 국회의원 후보로서 최소한의 자격도 갖추지 못함을 스스로 자인했다"며 "그야말로 화성 시민들을 무시하는 행태이자 대한민국 국회를 모욕하는 행위"라고 일갈했다.

 

이어 "공명선거와 정책선거는 이미 오래 전부터 사회적으로 합의해온 방향"이라며 "최소한의 후보 자격도 갖추지 못한 서청원 후보는 즉각 후보직을 사퇴하고 백배사죄하라"고 요구했다.

 

한편, 4월 3일(일) 진행된 화성시갑 후보자 토론회는 서청원 후보의 거부에 이어, 토론회 참석에 동의해달라는 홍성규 후보의 요청을 기호2번 김용 후보마저 거부하여 김용 후보만의 단독 대담회로 진행되었고, 홍성규 후보는 10분간의 연설을 진행했다.

 

 

[성명] 법정토론회 거부 서청원 후보! 국회의원 자격 없다!

어제(4월3일) 화성시 선관위와 선거방송토론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법정토론회에 기호1번 새누리당 서청원 후보가 불참했다.

 

법정토론회는 후보자가 의무적으로 참가해야 하는 토론회로 불참하면 400만원의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토론회가 무산될 위기에 처하자 홍성규 후보는 기호2번 김용 후보측에 토론회 참석 동의요청을 보냈으나 김용후보 측이 이마저 거부하여, 결국 토론회는 무산되었고 김용 후보만의 단독 대담회로 진행되었다. 홍성규 후보는 10분간의 방송연설을 진행했다.

 

공명선거와 정책선거는 이미 오래 전부터 사회적으로 합의해온 방향이다.

정책선거의 가장 기본이 되는 법정 토론회마저 거부한 기호1번 새누리당 서청원 후보는 최소한의 자격도 갖추지 못함을 스스로 자인한 것이나 다름 없다.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 화성시민들 앞에 해명과 사죄를 할 것을 요구한다.

 

서청원 후보는 이미, 자당 소속의 재선 시의원과 당원들이 집단 탈당을 감행할 정도로 지역에서 '오만과 독선, 불통의 상징'으로 인식되어 있지 않은가!

그럼에도 반성은커녕 다시 국회의원으로 나선 것도 모자라 단 한 차례 있는 법정토론회마저 거부한 것은, 그야말로 우리 화성 시민들을 무시하는 행태이자 대한민국 국회를 모욕하는 행위다.

 

시민들 앞에 떳떳이 나서지도 못하겠다는 서청원 후보는 즉각 후보직을 사퇴하고 백배사죄함이 마땅하다.


2016년 4월 4일

화성시갑 기호6번 홍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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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4/04 [19:17]  최종편집: ⓒ news300.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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