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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갑6홍성규] 첫 주말유세! "큰 철새를 막겠다고 작은 철새를 선택해서야 되겠나!"
 
편집부 기사입력  2016/04/03 [08:57]

기호6번 홍성규 화성시갑 후보는 4월 2일(토) 본선거운동 첫 주말을 맞아 오후 2시 사강시장, 오후 6시 향남 우체국사거리에서 집중유세를 진행했다.

 

 

홍성규 후보는 "지난 3개월 동안 화성 곳곳을 찾아다니며 가장 많이 들었던 말씀이 바로 '그 놈이 그 놈'이라는 것이었다. 그동안 1번 찍고 2번 찍어서 모두 실망하셨다면 이번에는 새로운 인물, 우리 지역의 일꾼 홍성규를 선택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4년 동안만 금뱃지를 달기 위해 화성을 잠시 스쳐가는 사람들이 어떻게 화성의 발전을 고민할 수 있겠나. 우리 아이들이 계속 살아갈 화성의 미래를 진정으로 고민하신다면 지역과 함께 동고동락해온 홍성규를 뽑아달라"고 말했다.

 

주말이자 장날을 맞아 사강시장을 찾은 시민들은 홍성규 후보의 유세에 귀를 기울이고 유세차 앞으로 찾아와 손을 꼭 잡으며 "열심히 뛰어 달라. 지역에서 일꾼을 키워야 한다"고 공감을 표했다.

 

 

저녁 시간 향남 우체국사거리 앞을 지나던 주민들도 유세에 귀를 기울이며 "속시원하다. 화성을 무시하고 얕보는 철새정치는 이제 끝장내야 한다"고 박수를 보냈다.

 

홍성규 후보는 마지막으로 "용기를 내달라. 큰 철새를 막겠다고 작은 철새를 선택해서야 되겠나. 이번에야말로 화성의 발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의 후보에게 당당하게 투표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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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4/03 [08:57]  최종편집: ⓒ news300.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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