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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의 희망 민중연합당 경기도창당대회
40명의 총선후보 총선승리를 결의하다.
 
김영준 기자 기사입력  2016/03/13 [22:17]
▲ 노동 김경훈,농민 한도숙,청년학생 신엘라 공동위원장이 2016년 총선승리를 외치다.     © 김영준
▲ 경기도당 창당대회에 참석한 여성당원이 직접정치 실현을 위해직접정치 피켓팅을 하고 있다.     © 김영준
▲ 전 통합진보당 도의원 홍연아,송연주 입당원서를 제출하며총선승리를 외치다.     © 김영준
▲ 500명의 당원들이 민중의례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 김영준

 

▲ 학생청년 당원들이 후보들을 보고 환호하고 있다.     © 김영준
▲ 학생청년 당원들의 율동으로 흥을 돋구다.     © 김영준
▲ 이광석 민중연합당대표 격려사     © 김영준
▲ 열광하는 청년학생 총선입후보자들     © 김영준
▲ 총선승리를 결의하는 발언 홍연아 후보     © 김영준
▲ 총선승리를 다짐하는 후보들이 가족들로 부터 운동화를 선물받고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 김영준
▲ 청년학생 흙수저당 99% 직접정치 핏켓팅     © 김영준
▲ 40명의 총선출마자들이 당원들에게 출마결의와 인사를 하다.     © 김영준

 

3월13일(일)15:00  민중연합당 경기도당은 창당대회와 총선승리결의대회를 가졌다. 박범수 임시의장이 창당경과보고와 한미경 임시의장의 경기도당 규약제정, 경기도당공동위원장,창당선언문을 채택 하였다.

 

창당선언문 낭독후 전 통합진보당 홍연아,송영주 의원이 입당식을 가졌다.500명의 당원들은민중연합당 지역총선 후보로 출마할 두명의 전 의원을 박수로서 환영했다. 이후 경기도당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된 노동 김경훈,농민 한도숙,청년학생 신엘라는 부문별 결의문을 낭독해 당원들로 부터 힘찬 격려를 받았다.

 

이후 등장한 이광석 민중연합당 대표는 살신성인의 자세와 각오로 총선에 임할 것이며 후보들과 함께 정의롭고 평화스런 나라를 물려주기 위해 반드시 총선에 승리해서 우리들의 창당정신을 살리자며, 잠시 말을 멈추고 격한 감정을 추스리지 못했다. 청년학생들의 신나는 율동과 40명의 출마자가 깃발을 세우고 입장해 김식,강새별,홍연아 후보들의 총선출마 결의 발언으로 경기도당 창당대회,총선승리결의대회를 마쳤다.

 

 

99%의 희망 민중연합당 경기도당 창당선언문

뿌리 채 흔들리고 있는 한국사회의 첫 번째 논점은 국민 누구에게 물어보아도 커져만 가는 사회적 불평등이다.

 

박근혜 유신독재의 부활은 "노동자들에게는 더 낮은 임금,"쉬운 해고"평생 비정규직"을 개방농정으로 이미 빈사상태에 몰린 농민들에게는 밥쌀 수입의 대재앙을 "청년들에게는 흙수저"라는 새로운 신분계급을 안겨주었다.

 

그리고 강대국들의 패권 경쟁 속에서 한반도에는 전쟁의 기운이 몰려들고 있다. 특히 경기북부의 접경지역 도민들은 연일 불안에 휩싸여 살고 있는 현실이다.

 

그러나 한국의 정치는 여전히 민중의 고통은 아랑곳 하지 않는 1%를 위한 배신과 폭력의

정치만 난무할 뿐이다.

 

이에 청년이 앞장서고 노동자와 농민이 나서 직접정치를 선언했다. 흙수저당,비정규직 철폐당,농민당에 이어 여성들이 엄마당을 준비하고 있다.

 

오늘 우리는1%의 특권층이 국민을 지배하는 썩은 정치를 갈아엎고,99%의 희망을 만들기 위한 민중연합당의 경기도당 창당을 선포한다.

 

우리는 청년,노동자 농민이 힘을 합쳐 창당한 연합정당의 정신을 더욱 발전시켜 각계각층으로확대한 대연합을 실현해 나갈 것이며 99%의 직접정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다.

 

당면한 20대 총선에서 부터 다수의 후보를 출마시켜 99% 민중,경기도민의 삶을 대변하고 요구를 당당히 외칠 것이다.

 

비정규직 없는 평등한 사회,식량주권 실현으로 농민들이 살 맛 나는 사회,청년의 꿈과 미래가 열리는 사회,평화와 통일을 지향하며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 이를 현실로 만들어갈 민중연합당 경기도당의 힘찬 대장정을 선포한다!

 

 

                                              2016년 3월 13일

                           민중연합당 경기도당 창당대회 참가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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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3/13 [22:17]  최종편집: ⓒ news300.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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