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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7인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전환. 본격 선거전돌입

김진혁 기자 | 입력 : 2016/01/27 [23:12]

27일국회 대회의실 2시에  더불어민주당은 제4차 중앙위원회를 개최하고 문재인 대표가 사퇴하고 4.13총선을 대비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 본격 선거전돌입한다.

 

▲ 새로운 비대위원 '김종인, 김병관, 박영선, 변재일, 우윤근, 이용섭, 표창원'     © 김진혁 기자


새로운 비대위원장에는 김종인 선거대책본부장이 선임됐으며, 위원으로는 김병관 웹젠 이사회 의장, 박영선 전 원내대표, 변재일 의원, 우윤근 전 원내대표, 이용섭 전 의원, 표창원 범죄연구소장 등이 임명됐다.

 

김 위원장은 언론들이 이번 총선을 여당의 압승을 예측하고 있다. 면서 “야권 역시 총선을 절망적으로 보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연쇄탈당으로 당이 붕괴 할 것이라는 각종 언론의 전망은 이미 빗나가고 있으며 더디지만 2주간 하루에 1점씩 회복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아직 낙제점이라 하더라도 77일 남은 총선까지 하루1점씩 전진하면 우리는 승리해 있을 것" 이라면서 "확신을 가지고 단호한 결의와 행동만이 총선승리를 가져 올 수 있다.“고 했다.

 

문재인 대표는 제4차 중앙위원회 인사말을 통해 오늘 저는 대표직을 내려놓습니다. 그렇지만 우리의 총선 승리를 위해 어디에서든, 언제든 최선을 다하겠으며, 끝이 새로운 시작이다. 혁신을 선택하던 그 마음가짐으로 다시 시작하자. 승리를 위해 선대위, 비대위를 중심으로 힘차게 나아가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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