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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과서 '국정화' <군사반란> 작전하듯?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회관에서 <교육부 관계자들 셀프 감금?>

뉴스메이커 | 입력 : 2015/10/26 [00:46]

국회의원까지 무시하는 박근혜 행정부와 그들이 고용한 자들로 보이는 인사들을 <뉴스타파>가 보도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태년 의원이 주변기자들과 의원들에게 전한 말에 의하면 김의원은

"국정교과서 비밀작업팀 실체가 드러났다"

"총21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대학로에 있는 국립국제교육원에 사무실에 차려놓고 청와대 일일대응 집필진및 심의위원구성등의 작업을 한것으로 보인다.

 

"저와 도종환 유기홍 정진후의원이 현장에 왔으나 문을 걸어잠그고 열어주질않고있다."

"현재 교육부실장급등 다수가 안에 있는듯하다"

"우리는 못들어가고 안에서는 못나오고"

"한겨레 경향등 몇개 언론사 함께 있습니다. 경찰병력이 증강중인데 아마 작업하던 서류 빼돌리려할것같다"고 알려졌다.

 

▲ 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의원     © 뉴스메이커

 

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의원은 밤 24시경 기자들과 상황을 설명하며 "교육부는 국회의원들의 전화는 받지 않았지만 경찰과는 연락을 주고 받고 있다"고 말하고  혜화경찰서장이 곧 해명이 있을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오마이뉴스 생방송을 보고있는 26일 오전 55분까지  교육부 관계자들 셀프 감금을 당하고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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