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노란리본, 마로니에를 물들이다
세월호 잊지 않아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김태희 기사입력  2015/09/13 [23:54]

 

      가만히 있지 않고 행동하는 시민이 힘이다!

 

                                      2014년 4월 16일

                                아이들은 어른들 말을 들었다

                       "가만히 있으라"

 

      세월호 참사 515일을 맞은  9월 12일 주말의 마로니에공원에서

      세월호 인양 촉구를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시민들이 피켓을 들고

      노란리본을 나눔하며 서명 활동을 했다.

 

▲  주말  오후  마로니에  공원에서  세월호  인양을 위한  서명에  동참하는  시민들     © 김태희

 

▲    세월호 온전한 인양,   세월호  진상규명           © 김태희

 

▲  주말  마로니에 공원에는 젊은이들의 축제같은 문화가 있다.  초가을 햇살을 받는 경쾌한 걸음들 사이로  세월호 인양 촉구  피켓이 서 있다          © 김태희

                          정찬민 작가와 건탁 체험             

▲  나도 했어요~ 즐거워 하는 텍사스주 젊은이와  정찬민 작가좋은 일로 이렇게 웃을 수 있다면 그러면 오죽 좋을까...     © 김태희

                            

                            이하 작가의 캐리커쳐 모델 되어보기

▲ "내 아니다~ "하더니 "와! 씩씩하고 멋있다" 했더니 금새 활짝 웃으며 캐리커쳐를 들고 포즈를 취한다     © 김태희

 

▲ 기꺼이 줄을 서서 기다린 끝에 설레이며... 슥슥 연필 끝에 그려지는 그림을 시선이 따라가다 얼굴에 웃음이 빙그레~     © 김태희

                        

                     불의한 사회 무능한 정부를 바꾸는 주체는 시민의 힘이다. 

▲   2014년  11월  세월호  수색  종료 후  정부는  무엇을  했는가?       © 김태희

        

                  행동하는 시민!  세대행동, 풀뿌리시민네트워크

▲ "가만히 있으라" 어른들 말을 그대로 잘 따랐던 아이들이 부모들이 보는 앞에서 수장되었다     © 김태희

 

▲  외국인  청년들도  무슨 일인지  설명을 듣더니  흔쾌히  서명을 한다        © 김태희

 

▲  자매인  여자 아이들이  지나가다가  다시  돌아와서  리본을  받아가는  모습        © 김태희

 

▲ 광화문노란리본공작소 자원봉사자들이 "515일 세월호안에 사람이 있다" 손모양 피켓을 들고 도열해 있는 모습     © 김태희

  

▲     © 김태희

  

▲ 세월호 인양 촉구 손피켓을 들고 마로니에 일대를 걷기 행진하는 '풀뿌리시민네트워크' 시민들     © 김태희

 

▲ 엄마 아빠가 거리 행진 하러 가서 대신 피켓을 든 꼬마 아이     © 김태희

 

▲ 엄마가 피켓을 들고 5살 강태훈 꼬마가 자그만 고사리 손으로 노란 리본을 공손하게 나눠주고 있다     © 김태희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5/09/13 [23:54]  최종편집: ⓒ news300.kr
 

선거 동안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게시물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17.04.17~2017-05.08)에만 제공됩니다.
일반 의견은 실명 인증을 하지 않아도 됨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김기춘 전 실장을 즉각 구속 수사하라 외3ㅣ한창민 / 오미정 기자
송영길 의원, "황교안 총리의 사드 배치 강행은 어리석은 일" / 황은경 기자
[하태경] ‘조중혈맹’발언 거짓, 추가 확인 사항 발표 / 박마리 기자
명분은 소비자프랜들리, 진실은 기업프랜들리? / 김미숙 기자
[영상보] 동물보호 수의사 및 반려인, 문재인 지지선언 / 편집부
[영상보] 대구/경북 지역 명망가, 전문가, 문재인 지지선언 / 편집부
안철수 대선후보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앞 '국민과의 약속, 미래비전선언' 선포식" / 김진혁 기자
민주당 사드대책위, "사드배치 부지 공여는 명백한 법 위배, 즉각 중단해야" / 조승일 기자
문재인 "매년 공적임대주택 17만호 공급" / 김진혁 기자
선관위 (보안자문회의) 선거결과 저장 DB(파일) 암호 미르K (전국 251개 개표소 암호 동일) / 강동진 기자
http://www.blue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