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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언론노조, 'YTN' 명예와 미래를 위해 '최남수'사장 사퇴 촉구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8/02/06 [10:40]

 전국언론노동조합은 오늘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남수 YTN 사장의 퇴진을 촉구했다.

 

언론노조측은 'MB 칭송'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 '트위터 성희롱' '노사합의 일방파기' 등 최남수 사장의 퇴진해야 할 이유들을 밝혔다.

 

이들은 "최남수 사장은 머뭇거리지 말고 사장 자리에서 물러나길 바란다"라고 말하고 공정방송을 위해 10년간 싸워온 후배들과 YTN의 미래를 걱정한다면 더 이상 YTN의 역사와 명예에 상처를 남기지 말고 결정할 것"을 강조하며 최사장의 사퇴를 촉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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