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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세대와 기성세대의 '당명'두고 기싸움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8/02/06 [10:21]

 청년들로 주축이된 우리미래당 당원들은 오늘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통합 당명인 '미래당'을 두고 격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원외정당인 우리미래당은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 당명인 '미래당'보다 '우리미래'가 약칭으로 '미래당'을 쓰겠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신청했고 후발로 통합신당이 당명 신청하면서 선점 기싸움이 시작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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