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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대변인, 평창올림픽에 어깃장 놓는 야당의 행태는 어느 나라 정당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다.

김동수 정치부장 | 입력 : 2018/02/11 [22:30]

백혜련 대변인, 평창올림픽에 어깃장 놓는 야당의 행태는 어느 나라 정당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다.

 

 

▲ 백혜련     ©편집부

오늘(11) 백혜련 대변인은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에서 김일성 가면 논란은 단순 해프닝으로 끝났다. 응원노래에 맞춘 단순 미남 가면이며, 최초로 보도한 언론사는 해당 기사를 이미 삭제했고, 정파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는 당부와 함께 공식적으로 사과 표명까지 한 상황이다.

 

팩트를 확인하지 않은 언론사도 문제지만, 이에 부화뇌동하여 꼬투리 잡아 재 뿌리는 야당의 행태도 심히 유감이라고 지적했다.

 

논란을 증폭시켜 혼란을 불러온 상황에 대해 일언반구 사과도 없이 여전히 거짓선동과 궤변, 확인되지 않은 설을 주장하는 행태는 전형적인 아니면 말고 식으로, 사라져야할 구태라고 강조했다.

 

야당이 평창올림픽에 어깃장을 놓는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개막 후에도 지속하는 모습을 볼 때 대체 어느 나라 정당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라며, 낡은 색깔론, 근거 없는 일방적 주장, 침소봉대로 여론을 호도하는 행위가 야당의 존재이유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까운 심정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무분별하고 무책임한 정치공세는 야당의 금과옥조가 아니다. 제발 국익을 먼저 고려해주길 진심으로 당부 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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