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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공공부문 일자리창출 당·정 간담회 개최

김동수 정치부장 | 입력 : 2018/02/07 [22:58]

소병훈 의원, 공공부문 일자리창출 당·정 간담회 개최

 

- “공공부문 일자리창출 추진을 위한 의견수렴” -

- “차질없는 국정과제 이행을 위하여 지속적인 관리 체제 구축” -

 

 

▲ 소병훈 의원     ©편집부

더불어민주당 공공부문 일자리창출TF(단장 진선미, 간사 소병훈, 김철민, 유동수, 송옥주, 김병욱, 표창원 의원, 김용기 교수, 홍승아 실장)과 일자리위원회가 공동으로 준비한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간담회7일 개최됐다.

 

더불어민주당 공공부문 일자리창출TF팀은 문재인 정부의 출범 이후 국정과제 이행을 위한 공론화 활동을 위해 조직됐다. 이번 간담회는 TF팀과 일자리위원회의 중단 없는 공공일자리 창출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주요논제는 공공일자리 81만개 확충계획 로드맵과 2017년 추진실적, 2018년 일자리창출계획, 이행상황점검 및 국회 요청사항 등을 논의했다.

 

일자리위원회 이용섭 부위원장은 일자리 인프라 구축 정책이 실질적인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국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수적이다고 전하며, “TF위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청년들을 비롯한 일자리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의 아픔을 빨리 해결해 나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TF간사를 맡고 있는 소병훈의원은 오늘 제1차 간담회를 시작으로 성공적인 공공일자리 정책의 실현을 위해 당정의 지속적인 상호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간담회는 더불어민주당 공공부문 일자리창출TF팀과 일자리위원회 이용섭 부위원장과 이호승 기획단장, 장신철 부단장, 한훈 총괄기획관은 물론 기획재정부 이찬우 차관보, 행정안전부 김일재 정부혁신조직실장, 고용노동부 안경덕 정책실장, 보건복지부 이영호 사회복지정책실장, 인사혁신처 박제국 차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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