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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토론, 미래> 제8차 세미나 개최

김동수 정치부장 | 입력 : 2018/02/06 [23:47]

<열린 토론, 미래> 제8차 세미나 개최

『경제자유도와 문재인 정부의 국가주의적 경제정책』

 

자유한국당 김무성ㆍ정진석 의원이 주도하는 국회의원 토론모임인 <열린 토론, 미래>는 2018년 2월 7일 수요일 오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국회 의원회관 2층 제2세미나실에서 제8차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잘못된 경제정책들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파헤치고 대안과 실천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경제자유도와 문재인 정부의 국가주의적 경제정책』에 대해 이병태 카이스트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한 뒤, 참석자들 간에 거침없는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열린 토론, 미래> 공동대표인 김무성 의원은 “문재인 정부는 포퓰리즘 좌파정책, 엉터리 경제정책으로 기업과 자영업자, 젊은이들의 삶을 오히려 망치고 있다면서 무분별한 기업 때리기와 대안 없는 분배에만 집중해서 세계적 흐름에 역행하는 등 나라의 미래가 암울해지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김 의원은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의 근본적인 문제를 따져보겠다. 잘못된 것은 지금이라도 당장 수정하도록 정부에 강력히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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