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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규 민중당 화성시위원장 '경기도지사' 출마 선언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8/02/06 [13:20]

 오늘 국회 정론관에서 민중당 지도부와 함께, 홍성규 화성시당 위원장의 경기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하고 있는 민중당 집행부와 홍성규 후보     © 편집부

 

홍성규 후보는 "통합진보당이 강제 해산된 후 1140여일만에 이자리(정론관)에 섰다"고 감회를 밝히고, "민중당은 촛불혁명이 만들어낸 새로운 진보정당이며 박근혜정권이 강제 해산시킨 그자리에 새로운 진보정당이 자라는 것은 지극히 정당한 시대의 요청"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중당은 그전과는 다른 새로운 진보정당"이라며 민중당은 진일보 한 정당이라고 민중당을 짧게 소개했다.

 

 

홍 후보는, "민주주의가 진화하고 발전하는 것 처럼 진보정치 또한 한 시대를 마감하고 청년들이, 노동자들이, 농민들이, 여성들이, 각계각층의 모든 평범한 시민들이 직접 정치하는 시대, 진보정당 민중당이 열어나갈 새로운 진보정치의 시대"라고 말하고 "이제는 촛불시민들과 함께 한 선에 서있다"며 낮은 곳에 서있는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정당 민중당 후보인 홍성규 후보와 함께 하자며 민중당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홍성규 후보는 박근혜 정권이 강제해산 시킨 통합진보당 마지막 대변인을 지냈고 통합진보당의 가장 강력한 반 새누리당 논평으로 정평이 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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