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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대변인 국회의원 정청래의 입을 봉쇄하려는 새누리당 김진태는 종북

보수로 위장된 고정 간첩들 색출이 더 시급

송태경 | 입력 : 2014/04/15 [12:11]
국민의 생명과 재산 그리고 대한민국 국토방위를 지키기 위해 국민들이 대표로 뽑은 국회의원 정청래의 입을 봉쇄하려는 새누리당 김진태는 종북이라는 의혹이 드는데 아닌가?
 
▲     ⓒ뉴스메이커
 무인기로 국방과 안보가 뚫려서 청와대가 공격을 받고 국민들의 생명이 위협 당했다. 진상 규명을 위해 국회에서 국민을 대신해서 질문한 것을 종북이라고 몰아치는 것은 역으로 생각해보면 김진태가 종북인 것을 자인한 것으로 보인다.
 
김진태의 말대로 무인기로 빨갱이에게 당했으면 왜 당했는지 그리고 그 진실이 무엇인지를 파헤쳐서 재발을 방지해야 박근혜와 국민들의 생명이 안전하게 지켜지는 것 아닌가? 무인기로 쥐도 새도 모르게 김정은에게 몽땅 두들겨 맞아서 사망 직전에 있는 국방부의 무능을 옹호하는 것은 국방부를 무장해제 시켜서 김정은이 쉽게 공격하라고 하는 위장 간첩 행위 의심이 간다. 새누리당에 간첩이 위장되어 국회의원을 하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의혹이 든다. 
 
북한 것이라고만 하면 뭐 하는가?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하여 북한의 무능과 실력을 정확하게 알아야 하는 것 아닌가? 그래서 국민들이 정신적으로 무장하도록 해 주어야 국방이 튼튼하게 되는 것 아닌가? 그렇다면 무인기에 대한 모든 의혹을 풀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래야 대처 방안을 강구할 것이 아닌가? 무조건 북한 것이라고만 하여 정치적 기득권 변기통에만 앉아 있으면 천안함과 무인기에 이어 또 무엇으로 어떻게 당할지 모르는 것 아닌가?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과 재발방지를 하는 것이 국민들의 혈세를 받고 일하는 국회의원의 의무와 책임이 아닌가? 그런데 이것을 하지 못하게 하면 그 자체가 종북 의혹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 아닌가? 
 
진상을 규명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국방과 안보를 북한 김정은에게 뚫리게 해서 박근혜와 국민을 죽이려는 빨갱이의 의도를 드러낸 것이 아닌가? 진상을 은폐시키기 위해 국민의 입을 봉쇄해서 김정은에게 박근혜와 국민의 생명을 갖다 바치겠다는 것인가? 그렇다면 김진태의 주장은 위장 간첩들과 같은 종북 의심과 의혹이 든다. 
 
국민의 생각을 대변한 정청래에게 새누리당의 김진태는 "미치도록 친북이 하고 싶은 것 같은데 네 조국 북한으로 가라.”고 비난했다. 이에 대해 정청래는 김진태에게 "미치도록 감방에 가고 싶나? 법대로 처리해 줄 테니, 너의 안식처 감방에 보내주마"라고 맞받았다. 
 
새누리당이 입만 열만 김정은은 무능하고 독재만 한다고 하는데, 독재는 맞는데 무능은 아닌 것 같다. 무능한 북한이 한미합동군사훈련기간 중에 세계 제1의 군사력을 갖고 있는 미국의 군사력과 기술을 비웃듯 쥐도 새도 모르게 천안함을 침몰시켰다. 그렇게 당하고도 국방부는 정신 못 차리고 다시 박근혜의 청와대를 공격받게 하고 뒷북이나 치고 있다. 경계에 실패했으면 당연히 사퇴해야 할 국방부장관을 무엇을 잘했다고 새누리당이 감싸고 옹호하는가? 이것은 김정은하고 내통하는 간첩이 국회나 국방부에 있다고 밖에 생각이 안 든다.
 
새누리당 김진태의 박근혜와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배신한 망언에 대해 정청래는 법적 대응하겠다고 했으니 입으로만 끝내지 말기를 기대한다. 도둑은 절도행각을 들키면 강도로 변하여 사람을 죽인다. 강도를 안당하고 목숨을 지키려면 미리 대비해야 하듯이 김진태를 법정에 세워서 북한 3대 세습 독재자 김정은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보를 지켜 줄 것을 바란다.  
 
소위 보수를 위장한 위장 고정 간첩들이 있는지 자세히 살펴서 반드시 색출하여 김정은의 계략을 막아내야 한다. 보수로 위장된 간첩들이 종북몰이 발언을 통해 안보를 소홀하게 하도록 유도하는 것을 막아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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