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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2외곽순환도로 '인천-김포'간 구간 삼두아파트 폐해 '심각'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7/10/10 [11:03]

오늘(2017. 10. 10.) 정론관에서는 정의당 이정미 의원과 제2외곽순환도로 '인천-김포'간 주민들이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폐해에 대하여 해당 부,처와 지자체에 안전대책을 호소했다.

 

▲ 서울제2외곽순환도로 인천-김포간 삼두아파트 주민들이 안전과 재산권에 대한 폐해를 호소하고 있다.     © 편집부

 

이들은 제2외곽순환도로가 최초의 설계대로 시행된 것이 아닌 수익을 위해 설계변경을 통해 주민들이 살고있는 5.5km구간을 주민들과의 사전 설명회나 공청회도 없이 실행되어 주민들의 안전과 재산권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인근 삼두아파트 주민들의 주장에 따르면 순환도로 지하터널 공사의 발파작업등으로 삼두아파트가 곳곳이 균열이 생겨, 이로인해 주민들은 신경안정제를 의지해 살아가고 있는 주민들이 있다고 말했다.


특히,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져야 할 정부, 국토부는 주민들이 요구하고 있는 '안전성검사'에 대하여 '건물의 노후'만을 되풀이하며 묵살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들은 그동안 청와대, 국토교통부, 인천시청, 동구청, 인천김포고속도로 주식회사, 포스코건설까지 찾아가 대책마련을 촉구했지만. 모두가 책임 떠넘기기에 급급했다고 고발했다.

 

2. 이정미 대표 2017. 10. 10. 10:10
서울제2외곽순환도로 '인천-김포'간 구간 삼두아파트 폐해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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