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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억 원짜리 고물헬기 들여온 박근혜정부, 어디에 쓰려고,,,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7/09/19 [13:16]

 이은혜 새민중정당 대변인은 오늘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박근혜 정부시절 들여온 1500억 원짜리 헬기에 대한 비판을 쏟아냈다.

 

▲ 이은혜 새민중정당 대변인     ©편집부

이 대변인은 "미국이 쓰다버린 고물헬기를 박근혜 정부가 들여왔다"며 "1500억 원짜리 고물이 존재하는다 것이 기가찰 일"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한미관계가 동맹관계가 아닌 '불공정거래'관계로 의심할 수 밖에 없다"며 "무기도입과정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두번째 트럼프 대통령과 두번째 회담이 있어 맹목적 '한미동맹'에 휘둘리지 않기를 바란다"는 충언도 했다.

 

이 대변인은 "프럼프의 최대 관심사는 'FTA'와 '무기판매'라며 이번 회담이 "국민의 눈에는 트럼프의 세일즈 회담으로 보여 그 우려가 기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고물헬기 구입사건은 박근헤 정부 뿐만 아니라 '안보정당'을 자처하는 구 보수당과 신 보수당도 자유로울 수 없어 추 후 안보에 대한 양 보수정당의 주장은 힘을 잃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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