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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 의원, 광복절 72주년의 의미를 기리는 자체적인 기념행사 실시

김동수 정치부장 | 입력 : 2017/08/14 [09:07]

이종걸 의원, 광복절 72주년의 의미를 기리는 자체적인 기념행사 실시


이종걸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 만안구)은 8월 12일과 13일 양 일간 광복절 72주년을 기리는 도보순례와 전시회 안내 등 자체적인 기념행사를 실시하였다.

 


 <‘나눔의 집’에서 ‘민국의 길 자유의길’로>란 이름의 도보순례는 8월 12일 오전 10시 경기도 광주 나눔의집에서 열리는 ‘위안부’ 기림일 행사에 참가한 후 출발해서 8월 13일 5시에 서울역사박물관 ‘우당 6형제의 독립운동’ 전시장까지 약 72km의 길을 폭염의 날씨를 헤치고 무사히 마쳤다.


 8월 13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는 이종걸 의원이 전시회의 도슨트가 되어서 관람객들을 안내하고 전시 자료를 설명하였다. 


 이종걸 의원은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군사안보 정세가 매우 엄중한 상황이지만, 이럴 때 일수록 중심을 잡고 대한민국 건국의 모체인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길 필요가 있어서 자체적인 행사를 마련했다”고 행사의 의미를 밝혔다.


 이종걸 의원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광복절을 전후해서 독립운동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고, 잊힌 애국지사를 탐방하고, 일본 군국주의의 부활에 항의하는 자체적인 광복절 기림행사를 마련했었다.


2011년 광복절에는 미국 필라델피아에 거주중인 도산 안창호의 맏딸 안수산 여사를 방문하였고, 2013년 광복절에는 군국주의 부활을 꾀하는 아베 정권을 비판하는 야스쿠니 신사 항의 방문을, 2014년과 2015년 광복절에는 독립운동의 정신을 계승해서 평화와 통일의 길로 나간다는 취지로 국토 순례를 하였다. 이번은 그 다섯 번째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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