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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숙 의원, “대학생 의정 지원단” 정치경험 1번가로 거듭

김동수 정치부장 | 입력 : 2017/08/04 [07:19]

정춘숙 의원, “대학생 의정 지원단정치경험 1번가로 거듭

 

- 대학생·청년 70여명, 정책·정무적 실무교육 후 수료 -

- 한 달여 시간동안 준비한 의정활동평가, 정책입안보고서 제출 -

- PT대회로 승부 가려, 젠더폭력방지정책팀 대상 수상 -

 


이번 대학생의정지원단프로그램은 626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약 한 달 동안 진행되었다. 정책입안을 위한 보좌진들의 실무교육부터, 정춘숙의원과의 토크쇼, 정당 출신들에게 듣는 정치이야기까지 정책과 정무를 넘나드는, 다소 힘들 수도 있는 프로그램이었다.

 

 

대학생의정지원단은 위 교육을 받으면서 국회의원 정춘숙의 의정활동평가서와 정책입안보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했다. 정책입안보고서는 보건산업, 보건의료, 사회복지, 저출산·고령화, 성평등, 젠더폭력방지, 아동·청소년팀 등 총 11개 팀으로 나눠서 진행했다.

 

 

지난 727, 국회 의원회관 제 3세미나실에서 이를 발표하고 심사받는 정책PT’대회도 가졌다. 그 결과 젠더폭력방지팀이 대상, 보건의료팀이 최우수상, 아동·청소년1팀과 성평등1팀이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이 외에도 많은 팀에서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안’, ‘근로기준법 일부개정안’,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안등 개정안에서부터 생애주기별 성인지교육법’, ‘치매의료캠퍼스 지정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등 제정법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아이디어의 정책들이 결과물로 나왔다.

 

대학생의정지원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정치를 가까운 곳에서 경험한다는 것이 굉장히 색달랐고, 정춘숙 의원님을 비롯한 의원실 보좌진들이 직접 국회에 대한 개념부터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실무법안까지 핵심적인 것들을 많이 알려주었다.”고 밝히며 정책PT대회도 굉장히 신선했고, 다음번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정춘숙의원은 대학생·청년이 더 제대로 된 정책·정무적 교육을 받는다면 우리 미래사회의 정치는 밝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대학생, 청년 더 나아가 청소년까지 정치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플랫폼들을 개발하여 진행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학생의정지원단에서 제출한 정책입안보고서 중에서 현실성이 있고, 사회에 꼭 필요한 것들부터 실제 정책으로 반영 될 수 있도록 의원실에서 적극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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