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찬대 의원,'2017 소상공인연합회 초정상' 수상
 
김동수 정치부장 기사입력  2017/07/30 [15:10]

박찬대 의원,󰡐2017 소상공인연합회 초정상󰡑 수상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국회의원(인천연수 갑)은 27일에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승재)로부터 ‘2017년 소상공인연합회 초정상’을 수상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의정활동을 통해 700만 소상공인의 권익보호와 각종 현안 해결 및 제도 마련 등을 위해 노력한 것을 평가하여 초선 국회의원에게 초정상을 시상한다. 또한, 이러한 자리를 통해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이 당당한 경제 주체로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의정활동 해주길 독려하는 취지에서 본 상을 매 년 시상해왔다.

 

박찬대 의원은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으로서 소상공인의 안정된 사업영위와 불공정한 시장 정상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바 있다.

 

특히 카드 수수료 인하를 위한 VAN 수수료 인하를 금융위원회에 적극 건의하였으며, 정부당국의 잘못된 카드수수료 정책에 대해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를 해왔다.

 

또한 영세 소상공인 및 소상공인에 대한 카드수수료 인하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여 카드수수료 인하에 대한 여러 의원들의 공감대를 쌓는데 큰 역할을 했으며, 영세소상공인 대상 지원사업인 IC 단말기 교체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관여하여 사업부진에 대한 문제제기와 함께 대상자 확대를 적극적으로 요청하는 등 소상공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뿐만 아니라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 발의를 통해 대기업유통망에게서 지역상권을 지킬 수 있도록 했고, ‘한국형 지역재투자법 도입’ 토론회를 통해 서민 금융 기금 확보를 위해 노력했다.

 

 

이에 박찬대 의원은 “소상공인은 하나의 경제 주체이기도 하지만 한 가정을 대표하기도 하고 지역 공동체 주체”라고 정의하고, “소상공인들이 400조원의 부채에 시달리고, 연간 20만개 영세자영업자가 폐업하는 것은 단순한 경제 문제를 넘어 한 가정이 흔들리고 지역공동체가 흔들리는 문제”라고 밝혔다. “그렇기 때문에 카드수수료 문제를 비롯해서 영세 자영업자가 숨이라도 돌릴 수 있는 정책들을 계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7/30 [15:10]  최종편집: ⓒ news300.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국정원앞 노동계 블랙리스트 노조파괴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기자회견 / 강동진 기자
윤종오·김종훈 의원, 공동논평 '조선소 하청노동자 또 사망, 이제는 끊어야 한다' / 김동수 정치부장
송영길 의원, "황교안 총리의 사드 배치 강행은 어리석은 일" / 황은경 기자
국제수준에 맞는 월남전투수당 90%배상,명예수당 6억원 일시지급하라!! / 강동진 기자
김기춘 전 실장을 즉각 구속 수사하라 외3ㅣ한창민 / 오미정 기자
이재명 성남시장, "부당한 권력과 맞서싸운 '황기철' 전 총장께 격려와 응원 보내야" / 김태희 기자
공인노무사들, '뿔났다' '朴' 즉각 퇴진 '시국선언' / 조승일 기자
[상암동 DMC 롯데복합쇼핑몰 입점 저지 비상대책위원회] 백남환 의원(새누리당)의 '상암 DMC 롯데복합쇼핑몰 공사착공 및 입주 촉구 결의안'에 대한 입장 발표 / 편집부
[하태경] ‘조중혈맹’발언 거짓, 추가 확인 사항 발표 / 박마리 기자
2월 23일 황교안 권한대행, 노동당 제출 '특검 수사기간 연장 촉구서' 수령 거부 / 조승일 기자
http://www.blue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