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위원, 시민사회단체, 'KBS' 'MBC' 고발 공청회 열어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7/07/27 [19:18]

 오늘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는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민주언론시민연합', '자유언론실천재단'이 공동으로 KBS와 MBC의 보도행태를 고발하고, 언론으로서 제 역활이 무엇인가를 고민하는 토론회를 가졌다.

 

 

이 토론회는 유경근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 염형철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방학진 민족문제연구소 기획실장, 최석환 백남기투쟁본부 사무국장, 조은숙 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교육팀장, 최은철 전국철도노동조합 조직국장, 김도연 미디어오늘 기자, 박성제 MBC 해직기자, 성재호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장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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