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정태옥 원내대변인, 북한 무인정찰기 추락, 문재인 정부는 무대책이 안보 대책인가?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7/06/14 [13:50]

자유한국당 정태옥 원내대변인은 오늘(2017. 06. 14.) 국회 정론관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 자유당 정태옥 원내대변인     ©편집부

문재인 정부, 무대책이 안보정책인가

  북한군이 제작하고 띄운 것으로 여겨지는 무인기가 성주 사드 포대를 촬영하고 북한으로 복귀하다 추락했다.

 

  이 정부가 들어선 이래로 무인기 침투를 비롯해 북한은 미사일 도발 4회, 김정은 참관 아래 지대공 미사일 시험발사 1회 등 도발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 정부가 취한 행동이라고는 아무런 내용도 없는 국가안전보장회의만 몇 차례뿐이었다. 거기에 대통령 주재는 1회에 불과했다.

 

  반면, 북한과의 교류를 위한 민간단체 대북접촉은 18건이나 승인했다.

 

  교류도 좋고 협력도 좋고 남북화해도 좋다. 하지만 도발과 대화에는 그 각각에 상응하는 조치가 필요하다.

 

  도발에 화해를 외치면 비굴한 것이다. 지금은 도발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

 

  진정 묻고 싶다. 문재인 정부, 무대책이 안보정책인가.

 

9. 정태옥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2017. 6. 14. 13:47
문재인 정부, 무대책이 안보정책인가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C51iLa3cp0w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정태옥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