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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권 의원, 문재인정부 '농업정책 공약' 실천을 위한 주춧돌 놓았다.
 
김미숙기자 기사입력  2017/06/02 [22:41]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현권, 위성곤의원과 대안농정대토론회 조직위원회의 공동주최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 들어설 곳 없을 정도의 만원을 이룬채, 문재인정부 농정공약 실천을 위한 '농어업정책포럼 창립 및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대안농정대토론회 기조발언을 하는 민주당 김현권 의원     ©조승일 기자

 

농어업정책포럼 은 지난 19대 대선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농수축산특보단<공동특보단장 김현권, 위성곤>과 농어민선거대책위원회 특별위원회에서 대선 승리를 위한 전국의 농정조직 기반을 닦고 활동한 약 700여명을 이끌어 왔으며, 정권교체 이후에도 농정공약을 실천할 건설적인 포럼으로 확대한 것이다.
 

 

또 선대위 총괄특보단장을 맡아 특보단을 이끈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농어민이 농정에 참여하도록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것”이라며, “대통령 직속 농어업특별위원회를 설치하여 대통령이 농어업을 직접 챙겨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새정부 농어업정책 싱크탱크이자, 농어민의 목소리를 정부에 전달하는 소통 창구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농민 비례대표인 김현권 의원이 문재인 정부의 농정 패러다임 전환과 주요 공약을 모니터링 하며 공약 실천의 주춧돌의 역활을 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서 지역농업네트워크협동조합 박영범 이사장이 '문재인대통령 농정공약 실천 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전체 토론을 진행했다.


김 의원은 "농업농촌과 정부, 국회를 잇는 정책 네트워크의 중심이 되어 오늘 힘찬 첫 걸음을 시작으로 행복한 대한민국 농정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자"고 새 정부의 희망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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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02 [22:41]  최종편집: ⓒ news300.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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