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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이낙연 총리 인준표결 통과....장기판에 차와 포가 놓여진 것”
 
김진혁 기자 기사입력  2017/06/01 [10:08]
▲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가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김진혁 기자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일 “이낙연 총리에 대한 인준표결이 이뤄진 것은 왕만 있던 장기판에 차와 포가 놓여진 것”이라며 장기판에 비추어 "모두 갖춰서 조속히 국정을 안정시키겠다”고 말했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당청간 원활한 협조로 120명의 의원이 똘똘 뭉쳤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정공백을 하루라도 빨리 메우기 위해 대승적 결단을 한 야당에 감사하다"며 "300명 모두가 함께 하지 못한 것은 매우 아쉽다" 3여당이 협치를 구현하는데 부족함이 있다면 넓게 이해해 달라 며 낮은 자세로 부족함을 채우겠다.고 밝혔다. 

 

우 원내대표는 "이 총리는 조속히 내각을 구성해야 한다"며 "왕만 있던 장기판에 차도 놓고 포도 놓였다. 민주당은 남은 인사청문회를 잘 해서 말도 놓고 상도 놓고 장기판을 갖춰서 신명나는 민생정치 개혁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 원대대표는 "어제 부로 박근혜 정권의 국정교과서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며 "교육부가 국검정 혼용에서 검정으로 바꿨다. 박근혜 정권의 정책이 종식돼 참으로 천만다행"이라라면서 "국정교과서 강행은 국론 분열과 교육현장의 혼란을 야기했다"며 "두 번 다시는 아이들 교육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않도록 제도적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 더불어민주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     © 김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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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01 [10:08]  최종편집: ⓒ news300.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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