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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민주포럼, '글로벌 민생민주포럼' 개최한다.

서울 용산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7/05/26 [09:03]

 시민사회단체, 민생민주포럼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겪고 있는 저성장 경제 불황과 그에 따른 정치적 불안요소들이 파생하고 있어 미래에 대한 대비책의 일환으로 글로벌 석학, 전문가, 활동가들과 함께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민생민주포럼이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용산 용사의 집에서 6월 7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데, 주최 측 관계자는 "극우 세력의 정권이 탄핵되고 새로운 정권이 권력을 갖게 되었지만, 민주의 민주주의를 구현하고 민생문제를 제대로 해결할 것이라는 전망은 과학적으로 설명되지 않는다고 지적하고, 민중이 정치와 경제의 주인이 되고 나라 경제의 발전과 민중생활의 향상을 조화롭게 이루어내기 위한 길을 세계적인 석학, 전문가, 활동가들과 함께 이론적으로, 실천방향을 모색하기 위함"이라고 포럼 개최의 이유를 설명했다.

 

 

 

▲     © 편집부

 

이 포럼에는. 홀렁 베이 프랑스 국제민주법률가협회 수석부대표, 빅토르 우고 히혼 에콰도르 인권위원회 운영위원, 샤롤 와호 프랑스진보주의자전국협회 대표, 엉투완 베다 프랑스 리옹 진보정당조직비서 등이 발제를 맡아 열띤 토론이 될 것이라고 주최 측은 예상했다.

 

 

또, 포럼 진행 중 1천 인 후원인도 모집 중이라고 주체 측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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