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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보안자문회의) 선거결과 저장 DB(파일) 암호 미르K (전국 251개 개표소 암호 동일)

강동진 기자 | 입력 : 2017/04/16 [22:51]

18대 대선 선거무효 소송인단에서는 전산선거는 위험하고, 문제가 있다고 선거소송” (201318)을 제기하였지만, 4년 넘게 대법원은 소송을 열지 않았다. 414일 김어준 제작의 더 플랜이 공개하였고, 4년간 부정선거 투쟁을 한 분들의 (맨붕의 시대) 권해명 감독의 다큐도 공개 되었고, 최하동하 감독의 기술자들다큐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렇게 부정선거에 대한 다큐가 나오고 있고, 59일 대선전 선거에서 이기고 개표에서 진다는 호응이 일어나고, 선거제도의 문제점이 대두 되는 가운데, () 미루시스템즈는 국내 최초로 고속이미지 스캐너인 MDS-2000 시리즈 개발을 했고, 현재 신속 정확한 투표시스템을 개발하여 선거문화에 정착에 기여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     © 강동진 기자      출처 ;  미루시스템  홈페이지

 

 

대선 전, 전자개표기 검증 (보안자문회의) 에서 소스프로그램을 검증한 시민의 눈 참가하신 분은 프로그램 소스코드는 동일하고, 로컬DB생성 후 선거결과저장 DB(파일) 암호는 미르K (mir k) (전국251 개표소 노트북 약1,800대 모두동일)라고 문제 제기를 했고, 당시 선관위 직원과의 대화 녹음도 했다고 알렸다, 그리고 더 민주당 송영길 의원은 선거제도 개혁 투표소 수개표를 발의한 상태이다.

 

▲     © 강동진 기자       출처 ;  미루시스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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