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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역사교육을 황폐화시킨 잘못을 사과하고 검정제도를 정상화 하라!ㅣ국정화저지특위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7/02/07 [14:12]

오늘 정론관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국정화저지 특위와 한필협이 국정역사교과서 반대 기자회견을 공동으로 열었다.

 

▲ 민주당 역사교과서국정화저지특별위원회     © 조승일 기자

 

유은혜 국정화저지 특위 위원장은 "교육부의 국검정 혼용정책으로 인해 검정교과서 집필진들도 부실한 검정교과서에 대한 우려와 반대의 목소리가 극에 달해있는 상황"이라며 "잘못된 국정역사교과서 정책으로 피해를 받고있는 국민들에게 교육부는 사과하고 당장 국정교과서를 폐기해야 할 것"을 강조하고 국검정 혼용정책을 강행하고 있는 교육부를 질타했다.

 

이들은 <국검정 혼용정책 시, 국정교과서가 주는 권위와 상징성으로 인한 검정교과서의 국정교과서 아류화> <국정교과서 편찬기준을 그대로 복사한 집필기준의 문제점> <턱없이 부족한 검정교과서 심사 기간으로 인해 부실한 교과서 양산 등으로 국검정 혼용정책의 폐기와 역사과 교육과정의 전면적인 개정>을 촉구했다.

 

13. 민주당 역사교과서국정화저지특별위원회, 유은혜 의원 13:42
교육부는 역사교육을 황폐화시킨 잘못을 사과하고 검정제도를 정상화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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