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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바른정당 대변인 현안브리핑

편집부 | 입력 : 2017/01/11 [12:13]

바른정당 장제원 대변인 브리핑

 

문재인 전 대표는 어제 
4대 재벌개혁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재벌개혁의 필요성은 분명히 동의합니다.
  
하지만 문재인 전 대표의 재벌개혁 방안은 
너무나 권위적이고 제왕적입니다.
  
특히 검찰 경찰 국세청 감사원 등을 총동원해 
공권력으로 기업의 손발을 묶겠다는 발상은 
국민을 아연실색하게 합니다.
  
재벌개혁은 
법적제도적 완비와 강력한 실천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지만 문재인 전 대표는 
절대권력으로 재벌개혁을 이루겠다고 합니다.
  
이는 우리가 경험한 제왕적 대통령의 모습
그 자체입니다.
  
절대권력을 통한 재벌개혁은 
또다른 정경유착과 폐해만 만들어 낼 뿐입니다
  
최근 문재인 전 대표의 언행은 
너무나 과격하고 제왕적입니다
마치 대통령이 된 것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국민은 개헌을 통한 반듯한 국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전 대표는 
제왕적 언행을 삼가 줄 것을 요구합니다.
  
국민이 지금 문재인 전 대표에게 원하는 것은
제왕적 대통령같은 언행이 아니라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단을 없애기 위한
  
개헌임을 직시하기 바랍니다.

 

 

- 노블레스 오블레주 정신이 시급합니다. -

 

한화그룹회장의 셋째 아들

김동선씨의 주폭난동에

국민적 분노가 들끓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조현아의 땅콩회항사건,

동국제강 회장 장남의 술집소란사건에 이어

또다시 재벌 자제들의 난동사건이 일어난 것입니다.

 

김동선씨의 주폭난동은 결코 용서할 수 없습니다.

김동선씨의 일탈행위에 대해

한화그룹이 개입한 정황도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는 업무상 배임 등 법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도덕적 차원에서도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더 이상 재벌가의 난동행태는 용서할 수 없습니다.

사법당국은 이번 사태에 대해 엄중하게 조사하고,

합당한 처벌을 해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노블리스 오블리주 정신의 실현이 매우 시급합니다.

사회적 지위가 높다면

이에 걸맞는 책임과 의무를 져야 합니다.

 

바른정당은

노블리스 오블리주 정신의 실현에

앞장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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