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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 법원, '박선숙, 김수민 의원' 무죄 선고ㅣ이동섭 원내대변인
 
오미정 기자 기사입력  2017/01/11 [15:14]

국민의당 이동섭 원내대변인은 오늘(11) 국회 정론관에서 '리베이트 의혹' 박선숙·김수민 의원 1심 무죄 선고에 대한 입장을 발표 하였다.

 

박선숙 의원과 김수민 의원에게 무죄가 선고되었다. 사필귀정이다. 
검찰의 기소 자체가 법을 정치적 도구로 전락시켜 사용한 것이었기에, 이번 무죄 판결은 매우 당연하고 바람직한 결과이다.
 
또한 이번 판결은 정치검찰이 중도성향층을 빼앗아갔다는 정략적인 이유로 우리 국민의당을 탄압한 사건이었다는 것이 명백히 밝혀진 결과이기도 하다.
 
검찰은 이 같은 편파, 구태적 기소를 통한 국민의당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우리 당을 향한 정치적 기소공세를 계속하면 국민의당은 물론, 국민들이 가만있지  않을 것이다.
 
법원의 박선숙, 김수민 의원 무죄 판결을 다시 한 번 환영하며, 억울하게 기소된 나머지 국민의당 의원들에게도 공명정대한 판결이 내려지길 기대한다.

 

14. 이동섭 원내대변인 15:00
법원, '박선숙, 김수민 의원' 무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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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11 [15:14]  최종편집: ⓒ news300.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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