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베 망언, 채인석 화성시장, "사과와 배상을 넘어 일본의 만행을 세계에 알리겠다는 의지를 표명"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7/01/10 [09:41]

오늘 정론관에서는 민주당 양향자 여성최고위원장과 채인석 화성시장
김효은 민주당 부대변인은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12.28 일본군 위안부 합의에 대한 일본 아베총리 발언을 규탄하고 협상을 전면 무효화 하고 전면 재협상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일본은 끊임없이 역사왜곡을 자행해 왔다"며 오늘의 아베 발언은 "일련의 연장선상에서 봤다"고 평가하고 "화성시와 민주당은 전 세계에 평화의 소녀상을 세워 일본의 근본적인 반성을 촉구하려 한다"며 사과와 배상을 넘어 일본의 만행을 세계에 알리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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