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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06] 개혁보수신당 오신환, "새누리당 당 개명, 친박당으로 고쳐라"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7/01/07 [14:13]

개혁보수신당 오신환 대변인은 오늘(06) 국회 정론관에서 새누리당 전국상임위원회 무산과(1시간 30분 지연, 정족수 2명 미달로 무산) 새누리당의 당명 개정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오 대변인은 "새누리당에 있었을 당시 늘 그래 왔었던 행위이지만, 지금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전국 상임전국위가 무산된 것은 결과적으로 혁신할 수 없는 희망이 없는 정당으로써 새누리당은 이제 남은 답은 해체뿐이다"라고 주장했다.

 

오 대변인은 오늘 있을 새누리당의 당명 개정에 대해 "인명진 비대위원장도 사실은 짜고 치고 결과적으로 당에 들어와서, 위장 꼼수 탈당 시도조차도 친박 패권주의에 막혀서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자 결국 도로 친박당이라는 것을 새누리당 스스로 자임한 꼴이 되었다"며 "당명을 친박당으로 하는 것이 낫겠다"라고 꼬집었다.


오 대변인은 "개혁보수신당은 회생불능으로 치닫고 있는 새누리당을 대체하는 진정한 보수정당으로 그 영향을 거듭 키워 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10. 오신환 대변인 17:00
새누리당 전국상임위원회 무산과 당명개정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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