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01.04] 장제원 대변인, "정우택 의원은 '세월호' 운운할 자격 있나" 날카롭게 비판
 
오미정 기자 기사입력  2017/01/04 [14:03]

개혁보수신당 장제원 대변인은 오늘 정론관에서 현안브리핑을 갖고 새누리당을 향해 쓴 소리를 날렸다.

 

장 대변인은 "새누리당의 보수개혁신당'에 대한 비난이 도를 넘고있다"고 말하고 "새누리당 정우택 원내대표는 세월호에서 혼자 비겁하게 뛰어나간 선장의 모습"을 비유했다며 개혁보수신당 모두를 싸잡아 비난했다"고 분개했다.

 

이에 장 대변인은 보수의 괴멸을 막기위한 개혁보수신당 의원들의 충정을 급기야 세월호에 비교하며 막말을 하고 있다"고 말하고 "해군을 동원해서 우리의 아이들을 세월호에서  뛰어내리게 했다면 수많은 꽃다운 목숨이 희생되는 참극은 없었을 것"이라고 정우택 원내대표를 되 꼬집었다.


장 대변인은 "세월호 유가족의 아픔은 외면한 채 진실규명을 위한 국조특위 활동에 미온적이었던 새누리당이 과연 세월호 운운할 자격이 있는지" 재차 반문했다.

 

이어 장 대변인은 "새누리당은 조금이라도 부끄러움을 안다면 자신들을 합리화 하기위해 더이상 세월호의 아픔을 이용하지 말것을 강력히 경고"한다고 말했다. 이어 "인적청산을 둘러싼 당 내홍이 극에 달하자 개혁보수신당의 창당작업에 찬물을 끼얻는데에 연민마져 느낀다"며 새누리당 내의 내홍이 깊음을 암시했다.

 

또 새누리당 인명진 위장은 "새누리당이 죽어야 보수가 산다"고 인 비대위원장의 발언을 상기시켰고, 지상욱 의원은 "당을 해체하자 완전히 죽어야 산다"는 주장을 인용했다.

 

장 대변인은 "새누리당은 부디 무책임하고 공허한 비판을 일삼을 것이 아니라 당에 인적쇄신과 물적 청산부터 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6. 장제원 대변인 13:59

"정우택 의원은 '세월호' 운운할 자격 있나" 날카롭게 비판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1/04 [14:03]  최종편집: ⓒ news300.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제원 관련기사목록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안철수, “삼성은 약탈적 경영이다. 삼성이 절 어쩔 건데요” / 송태경
문화재청과 상명대의 짬짬이 / 김진혁 기자
80년 말~90년대 경기호황 이끌었던 '노동운동' 2017년 재점화 되나ㅣ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윤종오 의원 / 조승일 기자
국민의당 정중규 비대위원, "대구희망원 사건 끝까지 지켜볼 것" / 김나라 기자
[하태경] ‘조중혈맹’발언 거짓, 추가 확인 사항 발표 / 박마리 기자
상명대 거짓해명으로 일괄...문화재청은 모르쇠.... / 김진혁 기자
이재명 성남시장, "부당한 권력과 맞서싸운 '황기철' 전 총장께 격려와 응원 보내야" / 김태희 기자
"특검에 양승태 대법원장 고발"됐다. / 김진혁 기자
강추위에도 꺼지지 않는 13차 촛불(박근혜대통령 퇴진 촉구) / 김진혁 기자
조의연 판사, '이재용 구속영장 기각' 정의를 짓밟고 불의의 손을 잡았다ㅣ고연호 대변인 / 오미정 기자






http://www.blue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