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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보수신당, 페북 비판 댓글 삭제 공식 사과
 
김진혁 기자 기사입력  2017/01/04 [10:21]
▲ 개혁보수신당 창당추진위원은 4일 국회에서 창당추진회의 열어     © 김진혁 기자

 

개혁보수신당이 페이스북에 올라온 비판 댓글을 삭제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정병국 개혁보수신당 창당추진위원장은 4일 국회에서 열린 창당추진회의에서 "'쓴소리를 댓글로 달았더니 아예 댓글을 삭제하고 쓸 권한까지 없애버렸다. 그 정도 충고도 들을 아량이 없이 무슨 보수인가'라는 글이 올라왔다"며 "정말 사죄드린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면서 허리를 숙여 사죄했다. 

 

이학재 개혁보수신당 의원도 “국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자 페이스북을 통해 당명을 공고했던 것인데 실무자가 내부 토론을 거치지 않고 딱 한사람 것을 삭제했다”라며 “(이 글이) 사진이나 욕설이 너무 심해서 대응하기 어려워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 의원은 “이유여하는 막론하고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자 했던 부분에 대해서 이런 조치가 잘못됐다고 사과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 개혁보수신당 정병국 창당추진위원장(왼쪽)이 4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혁보수신당 창당추진회의에서 원희룡 제주도지사(가운데),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함께 악수하고 있다.     © 김진혁 기자

 

▲ 4일 오전 개혁보수신당 창당추진회의에서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김무성 의원과 방가움을 표현 하고있다.     © 김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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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04 [10:21]  최종편집: ⓒ news300.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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