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국민의당 당원협의회 정진우 대표, 박지원 전 대표 2선 후퇴 촉구

이황규 기자 | 입력 : 2017/01/03 [10:04]

국민의당 당원협의회 정진우 대표는 오늘(03) 국회 정론관에서 박지원 전 대표 2선 후퇴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정진우 대표는 "현재 국민의당은 정당의 생명인 다양성,역동성은 찾아볼 수 없고, 오직 한사람만 보이는 일인정당이 되어 새정치와는 상관없는 노회한 기득권 구태정당으로 당원과 국민께 확실하게 인식되고 말았다"고 주장하였다.

 

정진우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과 공동운명체인 친박당보다 국민의 관심밖에 있으며 3당 체제를 만들어준 당의 근간인 호남의 민심도 민주당의 절반으로 밀려나고 말았다"면서 "이제 국민의당의 회생여부는 1월 15일 전당대회 결과에 달려있다"고 강조하였다.

 

정진우 대표는 1월 15일 전당대회 결과는 당을 살리는 마지막 기회이며 "완전히 새롭게 변하지 않으면, 당의 얼굴이 달라지지 않으면, 책임정치가 보이지 않으면, 당원과 국민들은 멀어져 갈 것이다"며 '박지원 전 대표의 2선 후퇴'를 촉구하였다.

 

2. 황인직 부대변인 09:47
국민의당 당원협의회 대표 정진우, 박지원 전 대표 2선 후퇴 촉구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