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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정치신인들, 시도당, 청년위원장에 출사표 던져
 
김나라 기자 기사입력  2017/01/02 [11:39]

오늘(02) 정론관에서는 국민의당이 곧 열릴 '전당대회'룰 앞두고 시도당무원장과 청년위원장, 여성위원장 후보군들이 기자회견을 가졌다.

 

 

서울시당 위원장에는 채이배 의원이, 경남도당위원장으로 전현숙 후보가, 전국청년위원장으로 김지환 후보가 나섰다.

 

채이배 의원은 "촛불민심이 요구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정치경륜과 고정관념을 탈피해야 한다"고 말하고 "젊음을 패기로 서울시당에서부터 국민의당이 새롭게 거듭날 수 있도록 만들어 대선승리의 초석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지환 전국청년위원장 후보는 "우리 정치가 현재의 청년들이 겪고 있는 아픔과 고통에 대해 답을 줘야 할 때로 좌절과 패배의식으로 미래를 꿈꾸기보다는 현재를 버텨내고 있는 청년들에게 정치가 대안이어야 한다"고 말하고 "지금 청년들이 촛불이 아픔과 절망의 현실을 헤쳐 나갈 수 있는 횃불이 될 수 있도록 국민의당 전국청년위원장에 입후보 했다"는 출마의 변을 남겼다.

 

경남도당위원장 전현숙 후보는 "정치신인의 패기로 기존정치체제를 바꾸고 새로운 정치체제를 만드는데 매진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히고 "대선승리를 위해 헌신하고 책임지는 자세를 보이기 위해 국민의당 경남도당 위원장으로 출마 하기로 결심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경남이 새로운 변화의 중심이 되어야 하고 그 결과를 촛불집회를 지켜본 우리의 자녀 후손들에게 넘겨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3. 채이배 의원 11:20
국민의당 정치신인들, 시도당, 청년위원장에 출사표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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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02 [11:39]  최종편집: ⓒ news300.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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