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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부산 동구청 소녀상 철거, 황교안 총리는 친일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ㅣ고연호 대변인
 
오미정 기자 기사입력  2016/12/30 [13:58]

국민의당 고연호 대변인은 오늘(30) 국회 정론관 오후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지금이 일제강점기도 아닌데, 부산동구청의 오락가락 소녀상, 황교안 총리는 친일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

2016년 12월 지금이 일제강점기도 아닌데 대한민국영토 내에서 일제의 만행의 상징인 소녀상이 우리 정부에 의해 철거를 당한 일은 충격적이다. 국민들의 항의가 거세지자 슬그머니 허용을 한다니, 누가 왜 동구청에 이런 지시를 하였는지 밝혀야 한다.
 
소녀상은 국가가 국민을 지키지 못한 것에 기인된 것으로 그 책임이 국가에 있다. 오히려 국가가 나서 위안부의 희생을 위로하고, 그들의 명예를 위해 싸워야 하는 것이 맞다. 국가가 나서야 할일을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소녀상을 건립하는데 오히려 감사와 격려는커녕 방해하고 공격을 했다는 것은 과연 이정부가 일본정부인지 헷갈릴 정도로 매우 잘못된 것임을 질타한다.
 
부산동구청 소녀상철거에 대해 정부는 누가 왜 그러한 지시를 하였는지 밝혀, 책임을 물어야한다. 동시에 황교안 총리의 분명한 친일행위와 위안부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혀, 다시는 이러한 소모적인 일이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5. 고연호 대변인 13:47
부산 동구청 소녀상 철거, 황교안 총리는 친일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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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2/30 [13:58]  최종편집: ⓒ news300.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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