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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개혁보수신당 장제원 대변인, "개헌특위 구성결의안 통과에 환영의 뜻 밝혀"
 
김나라 기자 기사입력  2016/12/30 [12:18]

개혁보수신당 장제원 대변인은 오늘 정론관 현안 브리핑에서 부산 어린이집 교사 원생 폭행 사건과 개헌특위구성에 대한 개혁보수신당의 입장을 밝혔다.

 

 

장 대변인은 부산 어린이집 교사들이 원생 폭행 사실에 대하여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며 어린이의 안전과 행복은 우리 어른들의 책무라고 말하고 "힘없는 아동을 폭행하는 것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반 인륜적 범죄행위"라고 규정했다.

 

 

이어 장 대변인은 개헌특위구성 결의안이 통과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히고  "개헌은 국가경제를 살리고 국민을 먹고 살게하는 일이며 개헌을 통해 구체제를 청산하는 것인 최고의 개혁"이라고 주장했다.

 

3. 장제원 대변인 11:45
부산 어린이집 교사 원생 폭행 사건과 개헌특위구성에 대한 개혁보수신당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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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2/30 [12:18]  최종편집: ⓒ news300.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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