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브리핑룸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12.28] 보수개혁신당 '장제원 대변인, ' "위안부 할머니들의 '고통' '눈물' 함께 하겠다"
 
김나라 기자 기사입력  2016/12/28 [11:59]

개혁보수신당 장제원 대변인은 오늘(28) 국회 정론관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 개혁보수신당 장제원 대변인     © 동영상 캡쳐

 

12.28 한일 위안부 협상 1주년 관련
위안부 할머니들의 고통과 눈물에 개혁보수신당은 함께 하겠습니다.


상처 치유 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참회와 진정한 사과가 수반되어야 합니다.

 

이 한일 위안부 협상은 국가대 국가의 조약이나, 협약이 아니기 때문에 추가 협의가 필요합니다.

 

저희 개혁보수신당은 추가 협의를 위해서 정부에 추가협의를 촉구하면서 이 추가 협의는 당사자의 납득과 수용이 필수적이다 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11. 장제원 대변인 10:25
12.28 한일 위안부 협상 1주년 관련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6/12/28 [11:59]  최종편집: ⓒ news300.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제원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장기표, '문재인' "정계에서 퇴출되어야 마땅" 이유 조목 조목 밝혀 / 조승일 기자
"KT 황창규 연임반대" kt 전국민주동지회 묵살 하는 주주총회 / 강동진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공정성 배재'로 '시끌' / 강동진 기자
"국민들은 문재인에 속으면 안돼" 사시존치 고시생들 강력 규탄 / 조승일 기자
송영길 의원, "황교안 총리의 사드 배치 강행은 어리석은 일" / 황은경 기자
김기춘 전 실장을 즉각 구속 수사하라 외3ㅣ한창민 / 오미정 기자
단 한번도 이뤄내지 못한 '적폐청산' "이재명은 합니다" 이재명캠프 지지호소 / 조승일 기자
이선애 헌법재판관 후보 과거‘도가니법’무력화 소송 주도 / 김진혁 기자
[영상보] 유한열 전 의원, 19대 대선 출마의 변 / 편집부
알 권리와 취재의자유, 그리고 위험의 외주화 / 김진혁 기자
http://www.blue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