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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윤소하, 김종대 의원 "'박근혜게이트' 국조는 계속 되어야 한다"
 
김나라 기자 기사입력  2016/12/27 [09:30]

정의당 윤소하, 김종대 의원은 오늘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간 '박근혜게이트'국정조사'에 대한 소회와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했다.

 

 

윤소하 의원은 "박근혜게이트 국정조사는 마쳤지만 핵심적 증인들은 끝내 출석을 거부하거나 출석해도 모르쇠로 일관했다"고 소회했다. 또 "세월호7시간 의혹을 풀 핵심 장소인 '청와대'는 들어가지도 못했다"며 못내 아쉬움을 밝혔다.

 

윤 의원은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국정조사에 반드시 증인이 출석할 수 있도록 강제하고, 위증시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 마련등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의당 국정조사단장으로 참여했던 김종대 의원은 "국회에서의 증인감정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최대한 쁘르게 처러히야 한다"고 주장하고 '박근혜게이트'는 "계속되어야 한다"며 그 이유로 7가지를 들었다.

 

김 의원이 주장한 일곱가지 내용은 <새롭게 의혹이 제기된 정부 부처와 청와대에 대한 기관보고 진행 필요> <삼성의 정유라 특혜 지원에 대한  진상규명과 KT에 대한 조사 필요> <의료농단 및 각종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들에 대한 추가적인 조사 필요> <국정원 인사개입 및 군인사개입과 방산비리 등 안보분야에 대한 의혹 조사 필요> <언론 분야 인사 개입 및 언론 탄압 의혹에 대한 조사 필요> <최순실 등 불출석 증인에 대한 추가적인 청문회 필요> <위증교사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 필요> 등을 나열했다.

 

1. 윤소하, 김종대 의원 09:20
 "'박근혜게이트' 국조는 계속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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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2/27 [09:30]  최종편집: ⓒ news300.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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