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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청문회 출석 이모저모
 
김진혁 기자 기사입력  2016/12/22 [14:50]
▲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5차 청문회에서 우병우 전 수석이 국회에 도착해 청문회장으로 향하고 있다.     © 김진혁 기자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5차 청문회에서 우병우 전 수석이 청문회장을 향해 이동하고 있다. 이에 야당 (더불어민주당) 의원원들이 "우병우 구속 수사 하라" 고 시위를 하고 있다.

 

▲ 조여옥 전 대통령경호실 간호장교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실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위 제5차 청문회'에 주요 증인으로 출석하기 위해 청문회장으로 향하고 있다.     © 김진혁 기자

 

 

▲ 청문회에 참석한 증인들이 선서을 하고 있다.     © 김진혁 기자

 

 

▲ 불출석한 치순실 "국정조사 제 5차 청문회"를 앞두고 최순실씨가 제출한 불출석 사유서에서 또다시 황당한 ‘오자’가 눈길을 끌 었다.     © 김진혁 기자

 

불출석한 최순실 씨에게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은 “최순실 ‘공황장애 다 나았다. 내일 청문회 불출석 사유서에 ‘공황장애’ 언급이 없다”며 “대신 심신이 회폐(?)하다고 하는군요”라고 전했다. 하 의원은 이어 “그런데 회폐는 황폐와 피폐를 합성한 신조어일까요? 최순실의 연설문 세계 너무 미스테리 합니다”라고 말했다.

 

 

국어사전에서 ‘회폐’라는 단어는 찾을 수 없다. 불출석 사유서의 맥락상 ‘황폐’ 또는 ‘피폐’를 잘못 쓴 것으로 보인다.  이에 이런 사람이 어찌 연설문을 고쳤는지 모르겠다. 고 말했다

 

▲ 불출석한 증인들을 강제 동행장를 발부 받아 강제 출석 시키기위해 출발하고 있다.     © 김진혁 기자

 

 

▲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 대표는'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 격려차 방문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 김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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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2/22 [14:50]  최종편집: ⓒ news300.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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