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브리핑룸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12.22 ] 국민의당 고연호대변인, 오전 현안브리핑, "'朴' 법정농단 말라"
 
오미정 기자 기사입력  2016/12/22 [11:40]

고연호 국민의당 대변인은 오늘(22) 정론관 브리핑에서 '朴'은 "법정농단을 중단하고 탄핵심판에 출석하라"고 꼬집었다.

 

고 대변인은 "사상 최대의 게이트로 국가와 국민은 심각한 국정위기에 처해 있으나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지적하고 "정작 사태의 핵심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듯 유유자적하고 민생파탄과 국가적 손실은 고스란히 죄없는 국민들만 고통을 감수하고 있다"며 권리만 있고 책임은 없다는 듯한 '朴'의 언행을 지적했다.

 

이어 고 대변인은 "게다가 '朴'은 탄핵에 소명 기회가 없었다"와 최순실 등은 국정의 1% 밖에 안됀다는 등의 '朴' 발언을 끄집어 내 "괘변으로 국정농단에 이은 법정농단의 홱책을 하고 있다"있다며 비난했다.

 

고 대변인은 '朴'은 당장 법정농단을 중단하고 탄핵심판에 출석하여야 한다"고 촉구하고 '朴'게이트의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 수사에 적극 협조하여 더이상 국가적 능력과 시간을 허비하는 것이라도 막아야 할 것"을 주장했다.

 

고 대변인은 "이제라도 '朴'은 역사와 국민앞에 진정으로 반성과 참회를 하고 수사에 적극 협조하는것이 마지막 양심을 지키는 길"이라고 말해 '朴'의 책임지는 모습을 주문했다.

 

5. 고연호 대변인 11:35
'朴' 법정농단 중단 촉구 및 탄핵심판 출석 촉구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6/12/22 [11:40]  최종편집: ⓒ news300.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고연호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상명대의 사기계약.....짜맞추기 횡포? / 김진혁 기자
안철수, “삼성은 약탈적 경영이다. 삼성이 절 어쩔 건데요” / 송태경
오버헤드도어, “한국의 자존심” / 김진혁 기자
송영길 의원, "황교안 총리의 사드 배치 강행은 어리석은 일" / 황은경 기자
김기춘 전 실장을 즉각 구속 수사하라 외3ㅣ한창민 / 오미정 기자
시민사회단체, "국회권위 실추시킨 '자유한국당' 배제하고 특검법 직권상정" 요구 / 조승일 기자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법'에 '3.17서울민주의거',삽입시켜야 / 조승일 기자
특검 연장 촉구ㅣ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 박주민 의원 / 박마리 기자
(주)세스코 실태 고발ㅣ전국민주연합노조, 강병원 의원 / 박마리 기자
윤관석 수석대변인,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법꾸라지’ 우병우에 대한 구속을 촉구한다. 외4 / 오미정 기자




http://www.blue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