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브리핑룸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12.16]국민의당 고연호 대변인, 현안브리핑 "황 권한대행은 국민이 선출한 국회와 국정을 논해야
 
조승일 기자 기사입력  2016/12/16 [14:42]
▲ 국민의당 고연호 대변인     ©조승일 기자

 

국민의당 고연호 대변인은 오늘(16) 국회 정론관 오후 현안브리핑에서 황교안 권한대행의 행보에 "국민들이 선출한 국회와 국정을 논해야" 한다며 최근 불거진 황 권한대행 국회방문에 '최고예우' 요청 사실에 불쾌감을 나타냈다.

 

이어 황교안 권한대행이 법무장관 시절 제기되고 있는 세월호참사 당시 수사를 방해 했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를 촉구하기도 했다.

 

11. 고연호 대변인 14:40
 "황 권한대행은 국민이 선출한 국회와 국정을 논해야"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6/12/16 [14:42]  최종편집: ⓒ news300.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고연호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안철수, “삼성은 약탈적 경영이다. 삼성이 절 어쩔 건데요” / 송태경
문화재청과 상명대의 짬짬이 / 김진혁 기자
80년 말~90년대 경기호황 이끌었던 '노동운동' 2017년 재점화 되나ㅣ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윤종오 의원 / 조승일 기자
"특검에 양승태 대법원장 고발"됐다. / 김진혁 기자
이재명 성남시장, "부당한 권력과 맞서싸운 '황기철' 전 총장께 격려와 응원 보내야" / 김태희 기자
상명대 거짓해명으로 일괄...문화재청은 모르쇠.... / 김진혁 기자
[하태경] ‘조중혈맹’발언 거짓, 추가 확인 사항 발표 / 박마리 기자
상명대 "서류조작으로 국고 지원 챙겨" / 김진혁 기자
국민의당 정중규 비대위원, "대구희망원 사건 끝까지 지켜볼 것" / 김나라 기자
100만 촛불속 사학비리 근원 상명대 라고 외치는 두 박사. / 김진혁 기자






http://www.blue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