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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의원, 국회 전면 개방 및 탄핵 촉구20161208
 
조승일 기자 기사입력  2016/12/08 [11:54]

무소속 윤종오 의원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9일 국회 전면 개방을 촉구했다.

 

                                                       ▲ 무소속(울산/북구) 윤종오 의원     © 오미정 기자

 

지난 7일 박박근혜 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도 국회를 국민들에게 개방하라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갖은 바 있다.

 

윤 의원은, "국회가 애써 외면하고 있다"고 말하고 입법처장과 경호과, 방호과 등이 이른바 '국회안전TF'를 구성하고 내일(9일)국회내 모든 출입자들을 제한 하겠다는 것을 두고 "무엇이 두렵나"라며 "국회의 주인인 국민이, 일시적으로 대리인인 국회의원들이 제대로 일하는지 직접 보겠다는데 누가 막을 수 있나"며 국회 행정을 압박했다.

 

그러나 국회 행정은 오늘 예정되었던 촛불시민과 국회의원간의 토론회를 무산시켰고 국회주변에 경찰병력도 배로 증원시켜 놓은 상태다.


9. 윤종오 의원 11:50
국회 전면 개방 및 탄핵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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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2/08 [11:54]  최종편집: ⓒ news300.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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