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브리핑룸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거짓말하는 김기춘, 도망간 우병우 구속수사하라!ㅣ고연호 대변인
 
김나라 기자 기사입력  2016/12/07 [15:59]

국민의당 고연호 대변인은 오늘(07) 국회 정론관 오후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 국민의당 고연호 대변인     © 조승일 기자

 

거짓말하는 김기춘, 도망간 우병우 구속 수사하라!

국회 청문회 증인으로 출석한 김기춘은 역시 마지막까지 국민의 기대를 뒤로하고 거짓과 위선으로 일관하였다. “세월호 인양이 국정에 부담되므로 인양하지 말라”는 김기춘 대통령비서실장의 발언은 반드시 밝혀 내야할 국가의 의혹이다.

 

만일 대통령비서실장이 이러한 발언을 한 것이 사실이라면, 이러한 비서실장과 대통령은 있어서도 있을 수도 없는 역사적인 패륜일 것이다.

 

김실장의 충실한 부하 우병우 수석은 국민과 국회를 무시하여 국회 출석마저 거부하고, 국회 동행명령을 피해 도망을 했다.

 

나는 새도 떨어뜨리는 권력을 누리며 온갖 불법과 비리의혹의 한 중앙에 있는 우병우 수석의 줄행랑치는 모습은 졸렬하고, 부끄럽기 짝이 없다. 거짓과 위선의 김기춘, 줄행랑 친 우병우의 초라하고 비겁한 모습은 이번 사태의 부끄러운 민낯이다. 검찰은 김기춘-우병우를 즉각 구속 수사하여, 철저한 수사를 통해 이들의 만행과 죄상을 낱낱이 밝혀 역사에 모범을 세워야 할 것을 촉구 한다.

 

9. 고연호 대변인 16:50
거짓말하는 김기춘, 도망간 우병우 구속수사하라!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6/12/07 [15:59]  최종편집: ⓒ news300.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고연호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안철수, “삼성은 약탈적 경영이다. 삼성이 절 어쩔 건데요” / 송태경
문화재청과 상명대의 짬짬이 / 김진혁 기자
80년 말~90년대 경기호황 이끌었던 '노동운동' 2017년 재점화 되나ㅣ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윤종오 의원 / 조승일 기자
"특검에 양승태 대법원장 고발"됐다. / 김진혁 기자
이재명 성남시장, "부당한 권력과 맞서싸운 '황기철' 전 총장께 격려와 응원 보내야" / 김태희 기자
상명대 거짓해명으로 일괄...문화재청은 모르쇠.... / 김진혁 기자
[하태경] ‘조중혈맹’발언 거짓, 추가 확인 사항 발표 / 박마리 기자
상명대 "서류조작으로 국고 지원 챙겨" / 김진혁 기자
국민의당 정중규 비대위원, "대구희망원 사건 끝까지 지켜볼 것" / 김나라 기자
100만 촛불속 사학비리 근원 상명대 라고 외치는 두 박사. / 김진혁 기자






http://www.blue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