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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가해자가 피해자로 둔갑....170만 촛불속 두 박사의외침.

김진혁 기자 | 입력 : 2016/12/05 [09:56]
▲ 3일 오후 이진희.이영희 두박사는 청와대앞 청운동 동사무소인근 경찰 차벽 앞에서 사학비리 근원 상명대 비리를 외치고 있다     © 김진혁 기자


지난 3일 오후 이진희.이영희 두박사는 청와대앞 청운동 동사무소인근 경찰 차벽앞과 광화문 광장 에서 사학비리 근원 상명대 비리를 외치고 있었다. 그들은 조선TV기사에 대해서도 언급을 했다.

 

상명여대 관하여 조선TV기사는 취재가 중간 취재인지모르지만 본 기자가 보기에는 덜된것 같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2/01/2016120190061.html

 

본 기자가 취재에 의하면 위 기사는 가해자가 피해자로 둔갑한 결과을 가져온 같이 보인다. 본기자도 앞으로 더  심중있는 취재가 필요 하기에 이 기사을 먼져 쓰겠되었다.

 

▲ 상명대앞 이진희,이여이 강사 연구저작권 돌려 달라고 시위하는 고려대 전 강사 김 00 씨 모습     © 김진혁 기자

 

상명대는 2014년 8월 문화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박근혜대통령은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이 된 차은택과 함께 다녀가고 처음 소개시켰던 장소로 상명대와 차은택이 정부지원금을 받아 제작 연출한 One day 뮤지컬을 시연하고 2014년에 교육부 특성화대학 7개 사업단에 선정되어 500억 가량을 지원받았다.

 

또한 상명대의 K-Culture 선도 한국역사유산콘텐츠 창의인재 양성 사업단은 국내 유일의 교육부에서 지원받아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것으로 정부 국정지표의 “문화융성”과 “창조경제”에 이바지하기 위해서 전통문화콘텐츠 분야의 활성화와 사회적 수요맞춤형 교육 활성화를 통해 본 사업의 창의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상명대측은 발표했다. 

 

특성화대학 사업단 중에서 환경조경학과는 전국 40여개 조경학과 중 유일하게 특성화대학에 선정되었다. 2014 창조경제 기술융합형 환경생태 인프라 형성을 위한 창의인재 양성 사업단으로 120여개 가족기업과 MOU를 맺었다고 상명대에서 발표했다.이에 상명대 조경학과 특성화선정에 특혜 의혹이 제기 된다.

 

더 중요한것은 문화재청 직원들이 상명대 입학시 장학금 83%까지 장학금 지원 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문화재청직원 감독해야할 상명대는 학생과 스승으로 전환되어 감독이 어려움)

 

또한 상명대는 학교 내에 SM 하이텍이라는 회사에 교수들을 등기이사로 내세워 설립하고 이 회사에서는 상명대와 문화재청의 연계 고리로 인해 연구 용역 청탁을 하여 문화재청 일을 했으며, 특성화대학에 선정되기 위해 회사를 이용하여 인건비 세탁 및 취업률 조작 등 불법을 자행하였고 평가 후 회사명 바꾼다음  없애버리기 까지했다. 

 

 본 기자의 상명대 진실은 계속된다.......

 

▲ 국회앞 두박사 시시위 하는 모습 주목해야할 것은 시위 판넬 문구 이다.     © 김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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