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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촛불속 사학비리 근원 상명대 라고 외치는 두 박사.
 
김진혁 기자 기사입력  2016/11/28 [16:39]
▲ 광황문 세종대왕 동상앞에서 상명대 비리 외치는 이진희.이영희 박사     © 김진혁 기자

 

26일 민중 총궐기 5차 광화문 광장 150만 시민이 모여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외치는 민중 가운데 눈에 띄는  두사람  이들은 상명대 비리조사 촉구 일인시위 하는 이영희.이진희 박사 였다.

 

이날 이들 말에 의하면 상명대와 문화재청의 연결고리는 이재근교수가 상명대의 교수가 되면서부터 2002년 상명대는 문화재청 천연기념물과 학술용역을 시작하면서 끈끈한 유대관계를 가졌다고 전했다.

 

조경학과가 있는 대학은 몇 개 없으며 그 중에서도 문화재 관련 일을 하는 대학은 손꼽힌다.

상명대는 문화재청 직원을 상명대로 입학시켜 최대 83%까지 장학금을 주면서 동문으로 만들었 젖고, 그 외 정부기관 공무원들 또한 상명대로 끌어들였다 고 전했다. 이재근교수는 문화재와 조경시공분야 전문가라며 자문과 학술용역, 자기 제자들 조경회사와 함께 일을 하며 국책사업에도 참여했다.고 말했다.

 

케이블카, 4대강, 문화관광자원개발 등, 문화재심의를 받는 지역이 있다. 이는 주변 개발 시 문화재심의를 받아 통과되어야 공사를 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문화재 보호지역에 걸리는 지역이 많아 문화재 현상변경 심의를 받아야한다. 또한 문화재보호법이 상위법에 속한다. 그렇기 때문에 문화재청은 비선실세와 같이 드러나지 않는 실질적인 실세인 셈이라고 전했다. 

 

박근혜대통령이 2014년 8월 27일 문화의날 행사로 차은택이랑 다녀갔으며 차은택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공개하고 소개시킨 곳인 상명대이다. 문체부를 쥐고 흔든 차은택이 문체부의 하부기관인 문화재청에도 그 입김이 작용하지 않았을리 없다. 얼마전 언론에서도 차은택이 문화재청 산하 전통문화대학교 학제개편에도 관여했다는 그 보도에 따르면 올해 초에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이 지시해서 전통문화대학교에 융합고고학과와 문화유산융합학과가 신설되었다고 했다. 그런데 따져보니, 올해 초, 문화재청에서 상명대 이영이와 이진희박사에게 해결방안이 있으면 찾아보겠다고 하며 제안을 했는데 그때마침 과가 신설되는 일이 있어다.이에 청과 상명대의 연결 의혹이 가는 부분이다.

 

상명대 이영이와 이진희박사가 연구저작권을 빼앗기고 쫓겨난 그 시점이 나선화가 문화재청 청장으로 오면서부터였다. 고 전했다.

 

또한 이들은 "예산이 이미 짜여져 있었음에도 예산이 없어 학술용역이 발주되지 않는다고 교수와 문화재청 직원이 짜고 거짓말을 하더니, 학술용역이 발주나고, 확인하러 쫓아가니 내정된 곳이 있다고 했다. 그 곳은 바로 전통문화대학교였다." 문화재청 직원과 상명대 교수는 이영이와 이진희박사가 하지 못하게 말렸지만 그래도 이영이와 이진희박사는 결국 상명대를 책임기관으로 해서 제안서를 제출했고 그 다음부터 일이 벌어졌다.고 말했다.

 

이들은 본이들의 "제안서가 빼돌려가졌고, 문제제기하자 공정하게 한답시고 제안발표를 하자더니, 장난을 쳤다. 그러더니 결국은 전통문화대학교로 프로젝트가 넘어갔다. 그러면서 결국 이영이박사와 이진희박사는 결국 전통문화대학교에 연구를 빼앗기고 쫓겨났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문제를 가지고 국회 안민석의원실을 소개받아 국정감사 준비를 했고 2015년 10월에 문화재청 국정감사가 이루어 진적도 있었다.

 

이때 안민석의원은 문화재청장에게 상명대 민원에 대해 연구비를 환수방안 마련하고 재감사하라고 했다. 그런데 달라진 게 없었고 문화재청에서 제출한 거짓답변서 그대로 국회 국정감사 보고서로 올리고 안민석의원은 지역구 독산성 예산 200억을 문화재청으로부터 받아 다고 언론을 통해 발표 하기도 했어다고 이들은 전했다.

 

이후 안민석의원이 자기는 못한다고 상명대가 위치하고 있는 종로 정세균의원한테 가라고 해서 갔더니 정세균은 해줄 것처럼 하더니 국회의장 자리에 앉고나더니 달라졌으며. 정세균국회의장은 19대때 20대되면 해준다고 하더니 그때는 표떨어질까봐 그런거라고 하면서 국회의장실에 면담오라더니 경찰, 방호불러 쫓아내더니 그것도 모자라 블랙리스트로 올려서 국회 출입까지 막은 상태라고 말했다. 

 

박근혜-최순실-차은택 게이트로 시끄러운 이 시점에 박근혜가 차은택을 처음 소개시킨 장소가 상명대고 그 때 차은택과 같이 그 공연을 연출기획한 사람이 파다프(국내유일 융합예술조직) 조직위원장인 상명대 교수로, 국고를 신청한 기관이 차은택회사가 아닌 파다프 조직위원장 상명대 교수라고까지 언론에서 보도했는데 왜 상명대를 비호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차은택이 주무른 문화재청까지도 비호하고 가는지 의문이다. 

 

이진히 박사는 상명대가 2014년에 교육부 지원사업을 7개나 받아가고, 그 외 정부기관으로부터 지원사업을 어마하게 받았다. 차은택이 손댔다는 사업마다 상명대가 끼어있었다. 이렇게 상명대가 많은 비리의 장소를 제공하고 학교와 교수가 관련되어 있음에도 조용히 묻혀 공론화가 되지 못하고 있다. 또한 박근혜-최순실-차은택 게이트 조사 위원까지 맡으며 앞장서서 파헤치고 있는 안민석의원은 왜 상명대와 문화재청의 연결고리는 조사하지 않는 것인가? 찔리나? 직권상정하겠다고까지 했던 정세균국회의장 역시 왜 상명대와 문화재청의 이 문제는 막고 있는 것인가?  의혹을 제기한다고 강한 어조로 말했다.

 

그러면서 이 들은 사람들은 언론에서 보여지는 것만 보고 믿기 때문에 그 외에도 더 많은 일들이 있었다고 이러한 내용을 사람들에게 알려야겠다고 그래서 이쪽분야도 바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광화문 앞에서 피켓을 들고 서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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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1/28 [16:39]  최종편집: ⓒ news300.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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