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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교육 분야 미래새대 투자" 아끼지 말아야.....
 
김진혁 기자 기사입력  2016/11/24 [10:52]
▲ 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 (파주을)     © 김진혁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은 24일, 원내 정책조정회의 에서 탄핵정국에서도 서민경제 꼼꼼히 챙겨야 하며 교육은 수익성 따질 분야가 아닌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로 보고, 지원과 배려를 아끼지말아야 할 분야”이다.라고 말하며 이같이 밝혔다.

 

박정 의원은 오늘 오전 10시 산업통상자원위원회에서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안 업무보고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6단계 11.7배에서 3단계 3배 또는 3.1배로 변경될 것 같은데, 이는 우리당이 제시한 3단계 2.6배안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에 박의원은 전기요금체계에 대해서는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개편에 대한 요구가 있었고 정부 역시 개편의 필요성에 동의한다고 해왔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국민의 분노가 극에 달하는 상황에서야 개편에 나섰게 된것이며. 정부의 진심어린 반성이 필요한 부분이다.라고 꼬집 말했다.

 

또한 그는 2015년 기준, 전국 초중등학교의 학교운영비는 전년대비 126억원이 감소한 반면, 전기요금은 117억원이 증가하는 등 교육기관의 전기요금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의 교육용 요금인하 방안은 환영한다고 말하면서. 다만, 태양광 설치 학교에 연간 400만원 수준의 임대료 다. 지원 방안에 추가로 학교에서 생산되는 전력 일부를 해당 학교가 사용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 며 이를 통해 기본요금을 결정하는 피크치를 낮출 수 있고, 이는 실질적 전기요금 인하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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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1/24 [10:52]  최종편집: ⓒ news300.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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