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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유착' 이병철의 '삼성' 운영행태, 21세기에도 이어지나 [제1보]

더민주 김현권 의원 시민단체 반올림 삼성의 전횡 고발 기자회견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6/11/17 [11:14]

오늘 정론관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과 시민사회단체인 '반올림'이 합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현권 의원은 "무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입을 떼고 "정의(justice)란 무엇인지 우리나라 사회에 정의는 존재하고 있는 것인지 다시한번 생각해 본다"며 우리나라 대표적 기업인 삼성의 운영행태에 대한 고발을 시작했다.

 

김 의원은 "온 나라가 '최순실'과 '朴'의 국정농단 사태 가운데 이뤄진 최순실과 삼성의 부당한 거래"를 고발했다. "청와대의 적극적 방조내지 지시하에 이뤄진 거래에서 삼성은 무엇을 얻었는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은 이재용 체재를 위해 국민연금 이 동원 되었다"며 삼성과 정부의 유착 의혹을 제기했다.

 

삼성은 수백억씩 최순실과 정유라에게 지원 했음에도 삼성에서 근무한 노동자들에게는 사건, 사고의 전말을 부정과 부인으로 일관하고 사망자 가족에게는 아주 적은 금액(500만원)으로 무마하기도 했다고 삼성반도체 피해 유가족이 밝혔다.

 

3. 반도체노동자인권지킴이, 김현권 의원 10:25
삼성 피해노동자, 최순실-삼성 거래 엄정수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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