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화성 정당시민사회, 향남에서 '박근혜 하야' 범국민서명

민주포럼 홍성규 대표 "제1야당 민주당도 하루빨리 하야대열에 동참해야!"

편집부 | 입력 : 2016/11/03 [07:39]

화성 정당시민사회, 향남에서 '박근혜 하야' 범국민서명
홍성규 대표 "제1야당 민주당도 하루빨리 하야대열에 동참해야!"

 

 

화성 정당시민사회는 2일 향남 홈플러스 앞에서 '박근혜 하야 명령' 범국민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오후 4시부터 진행된 이날 서명에는 홍성규 화성민주포럼 대표, 박혜명 민중연합당 화성시위원장, 한미경 화성여성회 서부지부장 등 1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홍성규 대표는 "내일 화성에서도 '박근혜 하야'를 명령하는 제정당시민사회단체 긴급시국선언을 진행한다.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아직도 시민들의 요구에 정확히 부응하지 못하고 입장을 명확히 정리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역대 최다 단체들이 함께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내일은 더불어민주당도 '하야 명령' 대열에 함께 하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박혜명 위원장은 "시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른다. 단 하루만, 단 한시간만 거리에 서봐도 폭발하는 민심을 그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민중연합당은 우리 시민들과 함께 박근혜가 하야하는 그날까지, 끝까지 함께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미경 서부지부장은 "서명 뿐 아니라 오늘은 시민들의 참여를 위해 스티커설문판을 준비해왔다. 보시는 것처럼 압도적으로 '박근혜 하야'를 명령한다"며 "청와대는 이 준엄한 명령에 즉각 따라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홍성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