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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한 민중연합당 상임대표 “민중총궐기, 정권퇴진 투쟁 돼야”
- 10.26 민중의꿈 대표단 민중연합당 예방
 
편집부 기사입력  2016/10/27 [07:00]

 김창한 민중연합당 상임대표 “민중총궐기, 정권퇴진 투쟁 돼야”

- 10.26 민중의꿈 대표단 민중연합당 예방

26일 '하나의 진보·세상을 바꾸는 정치 민중의 꿈'(아래 민중의꿈) 강병기, 윤종오 상임대표를 포함한 공동대표단이 민중연합당을 예방했다.

민중의꿈 대표단과의 만남자리에서 민중연합당 김창한 상임대표는 “집권세력도 박근혜를 옹호하지 못하며 붕괴하고 있다” “진보민중 진영이 정권퇴진 투쟁을 벌이며 단결하고 힘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오늘 자리에는 민중의꿈 대표단인 강병기 상임대표와 윤종오, 김종훈 의원, 김창현 공동대표가 참석하였다. 민중연합당은 김창한 상임대표를 비롯하여 손솔, 안주용, 정태흥 공동대표가 함께 참석하여 약 한 시간가량 환담을 나누었다.

민중의꿈 대표단과 민중연합당 대표단은 현 정세에 ‘정권퇴진’ 투쟁 속에서 서로 단결하자 마음을 모았다. 이번 민중총궐기 역시 광범위한 시민들이 정권에 대한 분노를 표출할 수 있도록 만들자는데 의견을 같이했다.노동자, 농민, 빈민, 청년들의 직접정치 실현과 정치세력화에 민중의꿈, 민중연합당이 힘과 지혜를 모으자는 이야기로 환담을 마쳤다. 

 

 

 


2016.10.26 민중연합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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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0/27 [07:00]  최종편집: ⓒ news300.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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